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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
  1. 한국어 강사 해피써니 이선화

    준표 씨. 이렇게 열심히 생활한다고 일요일 수업 시간에 얼굴이 잘 안보이는 군요. 참고로 그 멋진 삼락공원에서 달리기는 더 멋진 일이지요. 저는 최근에 10키로 달리기를 완주했어요. 다음 주 일요일 11월 26일 한국어 수업에 올 수 있나요?

  2. 준표

    안녕하십니까~?우리 존경하는 선생님~~
    이렇게 열심히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우리 쌤 덕분입니다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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