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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
  1. 익명

    선생님
    글을 읽다보니 긴 자전거 여행 끝에 잔잔한 호수가에 앉아 스쳐 지나가는 바람을 볼에 맞는 기분입니다.
    감동어린 글 잘 읽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 하지만 첫 날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찾는 샘의 모습이 안쓰럽기도 합니다. 제가 샘과 같은 자원봉사자라는 신분이 자랑스럽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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