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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년 7월 한국어교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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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 많이 내리는 거친 날씨였지만 많은 이주민분들이 한국어 교실을 방문하였습니다.

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열정과 의지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. 

먼 곳에서, 타 지역에서 센터까지 오셔서 수업 진행하시는 대면 선생님들과 컴퓨터 화면 너머로 열의 넘치게 강의 해주시는 비대면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BFC는 한국어에 관심 있는 모든 이주민들을 환영합니다.